언론보도자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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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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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은 14일 (사)피엠전문가협회와 산학협력 및 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서면으로 대체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 경상국립대 LINC+ 사업단 가족회사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R&D) 생태계를 구축하고 PM역량을 강화함을써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 신산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가족회사 대상 PM(프로젝트 관리) 관련 전문인력 양성’, ‘산업체 교육 및 컨설팅 등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 ‘공동 관심 분야의 심포지엄’, ‘세미나, 워크숍 등 공동개최’ 등을 약속했다.

김승철 피엠전문가협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PM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산업과 교육의 연계·융합강화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강상수 경상국립대 LINC+사업단장은 “상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나노융합부품, 항노화바이오, 항공우주 등 특성화분야의 PM 및 지역 산업체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민중기자 jung@gnnews.co.kr

관련뉴스링크: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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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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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원과 PM(프로젝트 관리)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

경상국립대학교(GNU)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은 (사)피엠전문가협회와 산학협력 및 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서면으로 대체했다.

협약서에는 경상국립대 LINC+사업단 가족회사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내용이 담겼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R&D) 생태계를 구축하고 PM 역량을 강화해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 신산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협약서에서 ▲가족회사 대상 PM(프로젝트 관리) 관련 전문인력 양성 ▲산업체 교육 및 컨설팅 등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 ▲공동 관심 분야의 심포지엄, 세미나, 워크숍 등 공동개최 등을 약속했다.

피엠전문가협회 김승철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PM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산업과 교육의 연계·융합강화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강상수 경상국립대 LINC+사업단장은 “상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특성화 분야(나노융합부품, 항노화바이오, 항공우주)의 PM 및 지역 산업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뉴스링크: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496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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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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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경상국립대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은 피엠전문가협회와 산학협력 및 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전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서면으로 대체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 경상국립대 LINC+ 사업단 가족회사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R&D) 생태계를 구축하고 PM역량을 강화함을써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 신산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가족회사 대상 PM(프로젝트 관리) 관련 전문인력 양성 ▲산업체 교육 및 컨설팅 등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 ▲공동 관심 분야의 심포지엄, 세미나, 워크숍 등 공동개최 등을 약속했다.

협약식에서 (사)피엠전문가협회 김승철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PM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산업과 교육의 연계·융합강화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상수 경상국립대 LINC+사업단장은 “상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특성화 분야(나노융합부품, 항노화바이오, 항공우주)의 PM 및 지역 산업체 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뉴스링크: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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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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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지원과 PM(프로젝트 관리)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링크플러스(LINC+)사업단(단장 강상수)은 (사)피엠전문가협회(회장 김승철)와 산학협력 및 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서면으로 대체했다.


경상국립대학교 링크플러스(LINC+)사업단은 6월 14일 (사)피엠전문가협회와 산학협력 및 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 경상국립대 LINC+ 사업단 가족회사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R&D) 생태계를 구축하고 PM역량을 강화함을써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 신산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가족회사 대상 PM(프로젝트 관리) 관련 전문인력 양성 ▲산업체 교육 및 컨설팅 등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 ▲공동 관심 분야의 심포지엄, 세미나, 워크숍 등 공동개최 등을 약속했다.


협약식에서 (사)피엠전문가협회 김승철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PM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산업과 교육의 연계·융합강화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상수 경상국립대 LINC+사업단장은 “상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특성화 분야(나노융합부품, 항노화바이오, 항공우주)의 PM 및 지역 산업체 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수신문(http://www.kyosu.net) 


관련뉴스링크: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6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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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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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 링크플러스(LINC+)사업단(단장 강상수)은 (사)피엠전문가협회(회장 김승철)와 산학협력 및 기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협약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서면으로 대체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 경상국립대 LINC+ 사업단 가족회사를 대상으로 프로젝트 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R&D) 생태계를 구축하고 PM역량을 강화함을써 지역산업의 고부가가치 신산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가족회사 대상 PM(프로젝트 관리) 관련 전문인력 양성 ▲산업체 교육 및 컨설팅 등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 ▲공동 관심 분야의 심포지엄, 세미나, 워크숍 등 공동개최 등을 약속했다.

협약식에서 (사)피엠전문가협회 김승철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PM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산업과 교육의 연계·융합강화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강상수 경상국립대 LINC+사업단장은 “상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특성화 분야(나노융합부품, 항노화바이오, 항공우주)의 PM 및 지역 산업체 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뉴스링크:  https://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0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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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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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관리'에 대한 국제표준 개발 제정"



국제표준기구(ISO)에서 프로젝트경영 분야의 국제표준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TC258 기술위원회의 2019년 세계총회가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오는 9월 27일까지 개최된다.

 TC258 기술위원회는 '프로젝트관리'에 관한 국제표준을 개발 제정한다. 본 회의에서 제정되어 공포되는 국제표준은 각국에서 조정을 거쳐 국가표준으로 다시 공포되고 사용되는 식이다. TC258 기술위원회에는 38개국의 참여국(participating country)과 다수의 옵저버 국가로 구성돼 있다.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피엠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총회는 TC258 기술위원회가 1년에 한 번씩 각국의 위원들이 참석하여 개최하는 회의다.

 

특히 올해 서울에서 열리는 총회는 국가기술표준원 산하의 프로젝트경영전문위원회 박영민 위원장과 사단법인 피엠전문가협회의 김승철 회장이 유치에 적극 나서며 성사돼 신약과 휴대전화, 자동차 개발 표준뿐만 아니라 올림픽월드컵 등 스포츠 행사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수행되는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국제 관리표준을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 영국, 일본, 중국, 호주, 네덜란드, 핀란드 등 약 60여명의 각국 대표들이 참석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관련뉴스링크:  https://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7972&Newsnumb=2019097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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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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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국제표준기구(ISO)에서 프로젝트경영 분야의 국제표준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TC258 기술위원회의 2019년 세계총회가 서울에서 오는 9월 27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영국, 일본, 중국, 호주, 네덜란드, 핀란드 등 약 60여명의 각국 TC258 기술위원회 대표들이 참석해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국제표준을 개발한다. 본 회의에서 제정되어 공포되는 국제표준은 각국에서 조정을 거쳐 국가표준으로 다시 공포되고 사용되는 식이다.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피엠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총회는 TC258 기술위원회가 1년에 한 번씩 각국의 위원들이 참석하여 개최하는 회의로, 지난해에는 페루 리마에서 열렸다.

특히 올해 서울에서 열리는 총회는 국가기술표준원 산하의 프로젝트경영전문위원회 박영민 위원장과 사단법인 피엠전문가협회김승철 회장이 유치에 적극 나서며 성사돼 신약과 휴대전화, 자동차 개발 표준뿐만 아니라 올림픽ᆞ월드컵 등 스포츠 행사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수행되는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국제 관리표준을 논의할 예정이다.


관련뉴스링크: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92400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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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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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기구(ISO)에서 프로젝트경영 분야의 국제표준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TC258 기술위원회는 오는 27일까지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2019년 세계 총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TC258 기술위원회는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국제표준을 개발하고 논의하고 제정하는 기구로, 38곳의 참여국과 다수의 옵저버 국가로 구성돼 있다.

기술위에서 제정·공포되는 국제표준은 각 국에서 부합화작업을 거쳐 국가표준으로 활용된다.

주로 신약·휴대폰·자동차 등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 올림픽·월드컵 등 스포츠 행사, 콘서트·음악회 등 문화행사, 국제회의· 전시회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효율적인 관리표준을 제시해 준다. 

TC258 기술위원회 세계 총회는 매년 회원국들이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맡고 있다. 지난해에는 페루의 리마에서 열렸으며 내년에는 네덜란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국가기술표준원 주최, 사단법인 피엠전문가협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올해 총회에는 미국, 영국, 일본, 중국, 호주, 네덜란드, 핀란드 등 각국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3일 전체회의가 열렸으며 24~27일 소그룹 위원회에서 새로운 국제표준의 제정과 기존 표준의 개정 작업 등을 논의한다.

본 행사는 국가기술표준원 산하의 프로젝트경영전문위원회 박영민 위원장과 사단법인 피엠전문가협회의 김승철 회장(한양대 교수)이 협력하여 유치하였으며, 위원회 소속 한국 위원들과 협회 회원들이 행사의 진행을 위해 자원봉사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권건호 전자산업 전문기자 wingh1@etnews.com

관련뉴스링크: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909240214&t=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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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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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기구(ISO) 프로젝트경영 분야의 국제표준 개발을 담당하는 TC258 기술위원회는 23~2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2019년 세계총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TC258 기술위원회는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국제표준을 개발·논의·제정하는 기구로 38곳의 참여국과 다수의 옵저버 국가로 구성돼 있다.

기술위에서 제정·공포하는 국제표준은 각국에서 부합화 작업을 거쳐 국가표준으로 활용한다. 프로젝트관리 표준은 신약개발, 신형 휴대폰 및 자동차 개발,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 올림픽·월드컵 등 국제스포츠 행사, 국제회의·전시회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수행되는 모든 프로젝트에 효율적인 관리표준을 제시한다.

총회는 매년 회원국들이 순번제로 연다. 올해는 한국에서 열리고 내년에는 네덜란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서울총회는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피엠전문가협회가 주관한다. 서울관광재단과 한국관광공사에서 일부 예산을 지원했다.

이번 총회에는 미국, 영국, 일본, 중국, 호주, 네덜란드, 핀란드 등 각국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3일 전체회의가 열렸으며 24~27일 소그룹 위원회에서 새로운 국제표준의 제정과 기존 표준의 개정 작업 등을 논의한다.


관련뉴스링크:  https://www.news1.kr/articles/?372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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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조회 6

국제표준기구(ISO) 프로젝트경영 분야의 국제표준 개발을 담당하는 TC258 기술위원회는 23~2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2019년 세계총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TC258 기술위원회는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국제표준을 개발·논의·제정하는 기구로 38곳의 참여국(participating country)과 다수의 옵저버 국가로 구성돼 있다.

기술위에서 제정·공포하는 국제표준은 각국에서 부합화 작업을 거쳐 국가표준으로 활용한다. 프로젝트관리 표준은 신약개발, 신형 휴대폰 및 자동차 개발,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 올림픽·월드컵 등 국제스포츠 행사, 국제회의·전시회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수행되는 모든 프로젝트에 효율적인 관리표준을 제시한다.

총회는 매년 회원국들이 순번제로 개회한다. 올해는 한국에서 열리고 내년에는 네덜란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2019 서울총회는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피엠전문가협회가 주관한다. 서울관광재단과 한국관광공사에서 일부 예산을 지원했다.

이번 총회에는 미국, 영국, 일본, 중국, 호주, 네덜란드, 핀란드 등 각국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3일 전체회의가 열렸으며 24~27일 소그룹 위원회에서 새로운 국제표준의 제정과 기존 표준의 개정 작업 등을 논의한다.


권건호 전자산업 전문기자 wingh1@etnews.com


관련뉴스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2410222969675